전공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화학공학과의 가장 기초과목은요..
전자전기공학과의 가장 기초과목은 회로이론, 전자회로, 전자기학이구요. 회로이론, 전자회로, 전자기학을 다 공부하면 그 외에 나머지 학사과정 전자전기공학과의 전공기초과목들,전공심화과목들을 어렵지 않게 공부 할수있다고 제가 알고있고요.. 그렇다면 화학공학과의 가장 기초과목은 화공양론, 화학공학 열역학, 단위조작 인게 맞나요?? 만약 맞다면 화공양론, 화학공학 열역학, 단위조작을 다 공부하면 그 외에 나머지 학사과정 화학공학과의 전공기초과목들,전공심화과목들을 어렵지 않게 공부 할수있나요??
2026.04.10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아닙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어려워지는 것이 전공과목입니다. 전자와 화학은 다른 학문이므로 더욱 그렇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1.2.사칙연산처럼기본이되는 내용이라 토대는되지만 별도로 공부더하셔야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네, 화학공학의 핵심 기초는 화공양론·열역학·단위조작이 맞습니다. 다만 이것만으로 모든 과목이 쉽게 풀리진 않고, 여기에 반응공학(Reaction Engineering)과 수송현상(유체·열·물질전달) 이해까지 갖춰야 전공 전반이 연결됩니다. 즉 기초 3과목은 “뼈대”, 나머지는 “응용”이라 함께 잡아야 수월해집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80%
채택된 답변
기초과목들을 공부한다면 전공과목 이해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기초 과목 대비 전공과목의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나름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열역학과 단위조작만으로 전공 전체를 쉽게 커버하기는 어렵습니다. 두 과목은 화학공학의 핵심 기초라 흐름 이해에는 큰 도움이 되지만, 반응공학이나 공정제어, 전달현상처럼 별도 개념이 필요한 과목은 따로 준비가 필요합니다. 다만 열역학과 단위조작을 제대로 이해해두면 다른 과목을 공부할 때 이해 속도가 확실히 빨라지는 것은 맞습니다. 전략적으로는 두 과목을 중심으로 기본을 잡고 이후 전공 심화 과목을 병행하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화학공학과를 현업에서 보면 가장 뼈대가 되는 과목은 말씀하신 화공양론, 화공열역학, 단위조작이 맞는 편입니다. 다만 전자전기처럼 이 세 과목만 잡으면 나머지가 거의 풀린다고 보기에는 조금 다릅니다. 화학공학은 여기에 물질전달 반응공학 유체역학 공정제어가 같이 받쳐줘야 전체 흐름이 잡히는 구조라서 기본 뼈대는 맞되 연결 과목까지 같이 보셔야 합니다. 그래서 저 세 과목을 잘 공부하면 전공기초와 심화과목을 훨씬 수월하게 따라갈 수는 있습니다. 특히 계산 흐름과 평형 개념 장치 이해는 크게 편해집니다. 다만 실제로는 과목마다 쓰는 사고방식이 조금씩 달라서 완전하게 어렵지 않다고 보기는 어렵고 핵심 과목을 먼저 단단히 하고 나머지를 붙여가는 방식이 가장 좋습니다. 공부하실 때는 화공양론으로 물질수지 감각을 잡고 열역학으로 평형과 에너지 흐름을 이해한 뒤 단위조작으로 장치와 공정을 연결해 보시구요. 그 다음에 물질전달과 반응공학까지 이어가시면 학사과정 전공 전체가 훨씬 정리되어 보일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보수적/남초 분위기 회사 면접...어떻게 준비해야하나요ㅠㅠ
중견,조선제조업,남초 회사의 1차 전화 면접 보고 왔는데 2차 임원진 면접 준비 방향이 너무 헷갈립니다. 저는 원래 기업/직무/경험 분석을 꼼꼼히 해서 정리된 답변을 준비하는 스타일인데, 이번 면접에서는 그런 답변을 별로 안 좋아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성격 질문도 장단점 구조로 말하려다 말을 끊으셨고 지원동기도 기업 분석 기반으로 답하려다 “그런 뻔한 말 말고 솔직하게, 그리고 재밌게 좀 말해봐라! ”라는 반응을 받았습니다. 오히려 술, 회식, 나이 많은 사람들과 잘 지내는지, 돈 많이 주는 회사 가면 옮길 건지 같은 질문이 많았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전문성보다 사람 자체, 조직 적응력, 말투/태도를 더 보는 회사처럼 느꼈습니다. 근데 그렇다고 2차에선 제 경험에 대한 전문성, 어필 준비를 안해가는게 맞는 걸까요..... 이런 경우 2차는 분석은 그대로 하되 답변만 짧고 자연스럽게 바꾸는 게 맞을까요? 비슷한 분위기 회사 면접 겪어보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안녕하세요 반도체 분야 취업 희망하는 4학년 1학기까지 마친 학생입니다
반도체 CS나 공정기술 혹은 생산기술 직무를 희망하고 현재 4학년 1학기까지 수료했습니다. 경기권 4년제 학점은 3.8/4.5이고 현재 자격증은 ADsP 하나 있고 방학동안 오픽이나 토스로 어학 취득하고, 컴활 1급을 취득 할 예정입니다. 수상경력은 졸업작품 외부경진대회 금상 졸업작품 논문 작성 은상 활동사항은 나노기술원 전문학사대상 소자제작 및 공정실습 수료 공정관련 프로젝트 1회 학부연구생 현재까지는 2개월 (학교에서 방학때만 진행해서 겨울방학동안 진행했었고 이 번 여름방학은 진행할지 고민중입니다.) +방학동안 spta 장비 기술 학교 통해서 무료로 수강할 수 있어서 신청해놓은 상황입니다. 방학동안 뭘 해야될지 알아보다가 졸업전에 인턴이나 일경험을 쌓는게 중요하다고 들어서 찾아보는데 구하기가 쉽지가 않아서 다른 외부교육같은 걸 알아보고 있는데 방학 때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하는게 가장 유의미하게 스펙에 도움이 될지 감이 안잡혀서 질문 남깁니다..
Q. 차량 관련 직무를 희망하는데 고민이생겼습니다
기계설계를 전공하고 미래자동차를 복수전공 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CATIA를 사용하는 기아·현대 1차 협력사 차량설계 직무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군 전역 후 차량 분야에 관심이 생겨 관련 프로젝트, 대회, 교육에 참여해왔고, 전공 수업과 RC카 설계 대회에서 CATIA를 활용한 경험이 있습니다. 고민은 인턴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차량설계 인턴을 찾기 어려워 알아보던 중, 치과용 기기 제조 회사에서 Creo와 AutoCAD를 활용해 볼트 도면 작업을 하는 6개월 근무 기회를 보게 되었습니다. 실무 경험은 쌓을 수 있지만, 기간이 길고 차량 분야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적어 고민됩니다. 반대로 7월부터 5개월간 CATIA 부트캠프에 참여해 차량설계 직무와 더 가까운 역량을 키우는 방법도 고민 중입니다. 비차량 분야 도면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나을지, CATIA 역량을 집중적으로 키우는 것이 나을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